미카도스시, 대형 서바이벌 초밥 먹방 ‘도전, 나 혼자 100접시 2차 예선전’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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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 2026-10-13 15:48:13 IP 1.233.93.35 조회수 52회본문
이번 2차 예선전은 10월 1일부터 31일까지 약 31일간 미카도스시 전국 114개 직·가맹점에서 진행되며, 일반고객부터 먹방 유튜버들까지 초밥을 사랑하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오픈형 서바이벌 이벤트다.
미카도스시 ‘2026 도전! 나 혼자 100접시 왕중왕전’ 2차 예선전 방식은 60분 이내에 100접시 이상을 취식하는 것으로 5월에 진행되었던 1차 예선전과 동일하다. 초밥 및 식사비는 본인 부담이며 공정한 기록 확인을 위한 인증 영상 촬영이 필수로 진행된다.
이번 2차 예선에서는 목표를 달성한 성공자 중 선착순 30명을 선발해 상금을 지급함과 동시에 오는 11월 본선 진출 자격이 부여된다고 알렸다.
특히, 이번 행사가 단순한 이벤트를 넘어 최종 왕중왕을 가리는 대형 서바이벌의 첫 관문이라는 점에서 기대를 모으고 있다. 1·2차 예선을 거친 도전자들은 본선과 결승전에 진출하게 되어 90분 동안 최대한 많은 접시를 먹는 경쟁을 펼치게 되며 12월 10일경 예정된 최종 결승전에서는 1등 1천만 원, 2등 6백만 원, 3등 3백만 원의 파격적인 상금이 주어진다. 나머지 결승 진출자들에게도 30만 원 상당의 우수상 상품이 수여된다.
관계자는 “초대형 먹방 프로젝트인 만큼 일반 도전자들과 먹방 크리에이터들에게도 새로운 도전의 기회가 될 것”이라며 “실제 도전 과정과 접시 수, 성공 여부 등을 영상으로 담을 수 있는 데다 예선을 통과할 경우 본선과 결승이라는 후속 콘텐츠까지 이어질 수 있기 때문에 더욱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고 전했다.
미카도스시를 총괄하고 있는 이용 상무는 “이번 행사를 통해 일반 도전자들의 참여를 확대하는 것은 물론 먹방 크리에이터들과의 콘텐츠 협업도 적극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라며,” 향후 본선과 결승에서는 미디어 및 온라인 채널을 통한 콘텐츠 송출과 협업을 확대해 대회의 재미와 브랜드 홍보 효과를 동시에 높인다”는 포부도 함께 전했다.
이번 대회는 단순 이벤트에 그치지 않고 지속적인 브랜드 홍보 행사로 자리매김 하겠다는 방침이다. 한편, 참가 신청은 선착순으로 진행되며, 총 30명의 선발 인원이 충족될 경우 행사 기간인 10월 31일 이전이라도 조기 종료 될 수 있다.
출처 : FT스포츠(https://www.ftimes.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