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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업? 우린 그런 거 몰라요” 초밥 창업 ‘미카도스시’는 다점포 점주가 늘어나?
  • 최고관리자
  • 2019.06.10
  • 조회수 : 1068

장기불황의 늪에 빠지면서 모두가 어렵다 말하는 요즘이다. 특히 외식창업 시장은 요즘 날씨만큼 얼어붙어 있는 것이 현실로, 경기가 어려울수록 불필요한 외식 지출을 줄이는 것이 원인으로 거론된다.

최근 한 외식 관련 기관은 회원 매장 43만개 중 400여개를 선정해 1년간 폐업률에 관한 조사를 진행했다. 지난 2017년 10월 1차 조사 당시 영업을 유지했던 400개 업체 중 다음해 10월 기준으로 생존한 업체는 275개로 무려 31.3%에 달하는 125개 매장이 1년 새 문을 닫은 것으로 나타났다. 통계청이 집계한 외식업 폐업률이 2015년 21.9%, 2016년 23.8%인 점을 감안했을 때 훨씬 높은 수치임을 알 수 있다. 

하지만 이렇게 상황이 어렵다고 해서 그저 손 놓고 폐업을 기다리는 곳만이 존재하는 것은 아니다. 대표적으로 초밥 창업 브랜드 ‘미카도스시’를 꼽을 수 있다.  

‘미카도스시’는 고객 우선 주의 경영 방침과 전문적 노하우를 바탕으로 불황 속 가맹점의 성공확률을 높이며 폐업은 커녕 다점포 점주가 늘어나고 있는 브랜드로도 유명하다. 실제로 춘천온의점은 지난해 8월 오픈 후 7개월만인 오는 3월 6일에 2호점 오픈 예정에 있다. 

링크:http://www.gokorea.kr/news/articleView.html?idxno=96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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