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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자본 초밥창업 브랜드 ‘미카도스시’, 가맹점 꾸준히 오픈한 비결
  • 최고관리자
  • 2019.06.10
  • 조회수 : 668

통계청에 따르면 1인 가구 수는 2000년 222만 가구에서 2017년 562만 가구로 152.6%나 급증한 것으로 드러났다. 이렇게 1인 가구가 늘어나면서 생겨난 변화는 ‘혼밥’에 대한 시선이 달라졌다는 것인데, 과거 혼자 밥을 먹는 것을 부정적으로 생각했지만 현재에는 혼밥이 하나의 트렌드로 자리잡고 있는 추세다.

창업 시장도 이에 발맞춰 1인 가구를 타겟으로 한 소자본 창업 아이템을 선보이고 있다. 그 대표적인 예가 소자본 초밥창업 브랜드 ‘미카도스시’다. 해당 브랜드는 소고기초밥, 육사시미초밥, 간장새우초밥, 생연어초밥 등 40여 가지가 넘는 신선한 재료로 만든 초밥을 접시당 천원 대의 합리적인 가격에 제공해 고객들 사이에서 ‘가성비 좋은 초밥집’으로 인정받으며 가맹점을 꾸준히 늘리고 있다.
 

또한, 미카도스시는 저렴한 투자비로 창업이 가능하며, 최소의 고정비용으로 운영할 수 있는 시스템을 갖추고 있어 투자대비 수익성이 높다는 장점이 있다. 아울러 전문적인 노하우를 갖고 있는 전문 쉐프 채용을 본사에서 책임지원하기 때문에 창업을 처음 시작하는 초보 창업주도 손쉬운 운영이 가능하다.

뿐만 아니라 식재료의 경우, 전문적인 물류 시스템이 갖춰져 있어 안정적인 가격으로 신선하고 좋은 재료를 계절과 관계 없이 안전하게 공급받을 수 있다. 여기에 미카도스시만의 모던한 분위기와 합리적인 가격, 다양한 메뉴 구성으로 안정적인 매출 확보를 기대할 수 있다. 미카도스시의 이러한 장점은 JTBC의 ‘나도 CEO 2 창업백서’를 통해 지난 3월 공개된 바 있다.

이에 대해 미카도스시 관계자는 “자사는 점포 선정부터 오픈까지 모든 절차를 책임지고 있으며, 지속적인 광고와 브랜드 홍보 등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가맹점의 안정적인 매출을 지원하고 있다”라며, “이 외에도 신한은행을 통해 5천만원 대출 지원이 가능해 미카도스시 창업 비용에 대한 부담도 줄일 수 있다”고 설명했다.


링크:http://www.it-b.co.kr/news/articleView.html?idxno=258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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