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전초밥 브랜드 미카도스시 아산풍기점 점주, 최단기간에 2호점 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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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최고관리자 작성일26-02-10 조회수11회본문
프리미엄 회전초밥 전문 브랜드 미카도스시는 지난해 12월 11일 오픈한 '미카도스시 아산풍기점' 점주가 오픈 47일 만에 2호점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미카도스시 아산풍기점은 메인 상권이 아닌 상권 끝자락에 위치해 오픈 전 우려의 목소리도 있었으나, 실제 영업 성과는 이러한 우려를 완전히 뒤집었다. 오픈 이후 약 20일간의 짧은 실영업 기간에도 불구하고 누적 매출 1억 원을 돌파하며 성공적인 출발을 알렸다.
아산풍기점 점주는 "입지에 대한 걱정이 있었지만 실제 운영을 해보니 매장의 성패를 좌우하는 요소는 입지가 아니라 브랜드 경쟁력과 안정적인 운영 시스템이라는 확신이 들었다"며 "본사의 체계적인 지원과 재방문율이 높은 메뉴 경쟁력을 경험하며 2호점 출점에 대한 확신이 생겼다"고 말했다. 이러한 판단을 바탕으로 점주는 같은 지역 내 2호점인 '미카도스시 아산탕정점' 계약을 결정했다.
미카도스시는 현재 전국 100호점 이상을 운영 중인 회전초밥 업계 대표 브랜드로, 30년 이상 프랜차이즈 업계 경험을 보유한 임원진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한 체계적인 운영 시스템을 강점으로 내세우고 있다. 특히 초보 창업자도 안정적으로 매장을 운영할 수 있도록 오픈 전 교육부터 오픈 이후 매출 관리, 슈퍼바이저(SV)의 밀착 지원까지 제공하며 가맹점주들로부터 높은 만족도를 얻고 있다.
아산풍기점 점주는 "운영 중 발생하는 사소한 문제에도 담당 SV의 빠른 피드백과 체계적인 관리에 큰 만족을 느끼고 있다"며 "초보 창업자임에도 불구하고 안정적인 매장 운영이 가능했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