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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불황 속 적자 내는 외식기업들속에 성장하는 회전초밥 창업‘미카도스시’
  • 최고관리자
  • 2019.06.10
  • 조회수 : 987

장기불황의 여파는 정확한 데이터와 수치 그 자체로 증명되고 있다.소위 외식업계에서 이름만 대면 알만한 업체들의 천문학적인 적자 기록이 대표적인 사례다.C사는 국내에서 가장 많은 외식 브랜드를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으나 지난해 영업손실이 300억 가까이 된다.비단 지난해 뿐만 아니라 2015년부터 꾸준히 하락세를 그리고 있다는 것이 치명적이다.

여러 가지 원인이 제기 되나,패밀리레스토랑,계절밥상 관련 브랜드들이 고전을 면치 못한 원인이 큰 것으로 전해진다.고전의 원인으로는 불황의 여파로 골목 맛집이나 편의점 도시락 같은 저가형 식사로 대체되면서 거대한 몸집을 가진 브랜드들이 경쟁력을 잃은 것으로 평가된다.

위 사례를 통해 알 수 있듯이 불황에도 호황을 누리는 브랜드들은 불경기에 위축된 소비자들의 소비심리를 자극해 쉽게 지갑을 열도록 유도한다는 공통점을 가지고 있다.그 중에서도 가장 대표적인 방법이 가성비와 가심비로 고객들을 사로잡는 것이다.

높은 가성비와 가심비는 저렴한 비용으로도 양질의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는 특징을 갖췄는데, 바로 이점이 소비자들을 자극하는 지점이라고 할 수 있다.불경기에도 문턱이 닳아지도록 고객들이 방문하는 매장은 소비자들의 니즈를 정확하게 캐치했다는 방증이다.
 

링크:http://www.fn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815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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