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방이 곧 기부"...미카도스시, 총 2억 원 규모 '100접시 챌린지'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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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최고관리자 작성일26-05-13 조회수8회본문
이번 챌린지는 참여자가 1시간 내에 초밥 100그릇을 비우는 미션이다. 성공 시 본인에게는 100만 원의 포상금이 주어지며, 이와 동시에 동일 금액이 소외계층을 돕는 데 사용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단순히 개인의 성취나 재미를 넘어 사회적 공헌에 동참할 수 있다는 점이 이번 이벤트의 특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