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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세를 읽다! 초밥전문점 ‘미카도스시’, 창업박람회 참여 없이 점포수 증가 지속
  • 최고관리자
  • 2019.06.10
  • 조회수 : 1032

장기불황 속 외식소비의 위축으로 전체 경기흐름에 더욱 큰 악영향을 미치면서, 정부차원의 외식산업부흥책이 나왔다. 올해 외식산업에 전년보다 22% 늘어난 131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외식수요를 확대시킬 계획인 것이다.

이렇듯 정부의 지원책이 나오면서 오랜 기간 침체돼 있던 외식 창업 시장도 호황이 예상되지만 그렇다고 모두가 성공을 장담할 순 없다. 이런 가운데 시장에서는 이미 이런 정부의 지원이나 대내외 흐름의 도움 없이도 브랜드 자체적인 경쟁력을 통해 승승장구하는 프랜차이즈 브랜드가 있다.

스시 창업 브랜드 ‘미카도스시’는 최근 진행중인 창업박람회 등 대내외적인 행사 등에 참석하지 않고도 자체적인 경쟁력 만으로 시기적 흐름을 읽을 수 있는 정확한 시야를 탑재하고 있다. 타 외식 관련 프랜차이즈 브랜드와 차별화된 행보로써 이들의 눈에 띄는 업계 경쟁력은 어떻게 이뤄질 수 있었을까?

‘미카도스시’는 합리적인 가격의 ‘가성비 전략’을 통해 고객들에게 질 좋은 상품을 제공하는 중이다. 요즘 고객들은 결코 값만 싸다고 해서 상품을 선택하지 않는데, 값도 싸지만 퀄리티가 뛰어난 제품을 선호하는 특징을 보인다.

바로 이런 점을 간파한 ‘미카도스시’가 맛과 퀄리티도 높으면서 아주 합리적인 가격에 스시 메뉴를 판매하고 있는 것이다. 또 이렇게 할 수 있는 배경에는 본사 차원의 직,배송 시스템을 구축해 가격 경쟁력을 높이고 각 가맹점 별로 수족관을 설치, 싱싱한 양질의 활어 제공이 이뤄지고 있다는 점이 자리한다.

실제로 ‘미카도스시’에서는 최상의 품질을 보장하는 초밥 메뉴가 모든 접시 1,700원이라는 균일한 가격에 제공되고 있다.

이런 경제 상황과 소비자 심리를 정확히 꿰뚫어본 가성비 전략 덕분에 다양한 고객층의 확보가 가능해지면서 자연스럽게 매출 상승과 순수입 증가로 연결되는 중이다. 이를 통해 ‘미카도스시’는 요즘 같은 불황에도 원주무실점, 전주객사점에 이어 인천송도점, 안산중앙점 등 연이어 신규 가맹점 오픈을 이어가며 그 존재감을 발휘하고 있다.

이렇듯, ‘미카도스시’가 가진 브랜드 자체의 경쟁력은 타브랜드대비 높은 매출과 수익성으로 창업가성비까지 높이며 창업박람회 참여나 정부 지원 같은 대내외적인 영향 없이 점포수를 지속적으로 증가시키는 등 업계 성공을 주도하는 요소로 분석된다.

‘미카도스시’를 운영하고 있는 ㈜올바른에프앤비의 고영호대표는 “요즘 같은 경제 상황에서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소비자들과 창업자들의 마음을 읽는 능력”이라며, “저희 ‘미카도스시’는 경제 상황에 기반한 ‘흐름을 읽는 눈’ 소비자의 마음을 헤아리는 가성비 전략과 창업자 지원 시스템 등 자체 경쟁력 만으로 스시 창업 시장을 선도하고 있다”고 자신했다.
 

링크:http://www.newsrep.co.kr/news/articleView.html?idxno=64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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