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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밥 프랜차이즈 "미카도스시" 현주엽, 초밥 50그릇? 초밥맛집 등극
  • 최고관리자
  • 2019.06.10
  • 조회수 : 622

26일 오후에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 현주엽이 폭풍 흡입을 선보였다. 

이들은 초밥집에 들어가 음식을 폭풍 흡입하였고, 현주엽은 "점심 먹을 때 저녁을 생각하지 말고 집중해라"말하며 시청자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현주엽은 50그릇을 먹었고 6명의 인원은 200그릇 넘는 음식을 먹었다.

방송 이후 50그릇의 주인공인 스시 창업 브랜드 '미카도스시'가 흥행몰이를 시작했다. 합리적인 가격의 퀄리티 좋은 품질로 큰 인기몰이를 하고 있는 '미카도스시'는 최근 진행중인 창업박람회 등에서 대내외적인 행사 등에 참석하지 않고도 자체적인 경쟁력 만으로 시기적 흐름을 읽을 수 있는 정확한 시야를 탑재하고 있다. 

정형화 되어 있던 외식 관련 프랜차이즈 브랜드와 차별화된 행보로써 이들의 눈에 띄는 업계 경쟁력은 어떻게 이뤄지고 있는지도 누리꾼에게 큰 화재가 되고있다.

'미카도스시'는 합리적인 가격의 '가성비 전략'을 통하여 고객들에게 질 좋은 상품을 제공하는 브랜드로 값이 싸다하여 퀄리티가 결코 떨어지지 않는 것이 특징이다. 

스시 창업 관계자는 "이런 시스템을 유지할 수 있는 이유가 본사 차원의 직배송 시스템을 구축하여 가격 경쟁력을 높이고 각 가맹점 별로 수족관을 설치, 싱싱한 양질의 활어 제공이 이뤄지기 때문이다"고 밝혔다.

'미카도스시'의 초밥 메뉴가 모든 접시 1,700원이라는 균일한 가격에 제공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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