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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뜨는 초밥창업 '미카도스시', 데이터바우처 지원사업 수요기업 선정
  • 최고관리자
  • 2019.08.01
  • 조회수 : 406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지난 5월 20일부터 6월 21일까지 공모한 '2019 데이터 바우처 지원 사업 2차' 지원결과를 지난 3일 발표했다. 이에 요즘 뜨고 있는 초밥창업 브랜드 '미카도스시'가 협약대상자로 선정됐다.

데이터바우처 지원 사업은 한국SW산업협회 및 17개 전문수행기관에서 동시에 추진한 사항이며, 데이터 분야 투자여력이나 전문 인력이 부족한 중소기업, 1인 기업, 스타트업 등의 전문기업이 데이터 구매 또는 가공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도록 정부가 비용을 지원하는 사업을 말한다. 

초밥창업브랜드 미카도스시는 데이터바우처 지원 사업(SW분야) 협약대상자에 선정되어 앞으로 매출예측데이터, 입지분석 정보, 가맹점 관리 등을 GIS 시각화 할 수 있다. 이로 인해 본사 관리자는 가맹점 매출 변동 발생 시, 상권분석 데이터 기반의 원인을 분석하고 자사 가맹점과 경쟁사 가맹점 간의 상권분석을 통한 마케팅 고도화 전략, 가맹점 매출 관리 자동화 및 시각화 기반으로 다양한 관점에서 상권정보 분석을 할 수 있는 매장별 상권분석 및 마케팅전략을 고도화를 시도 할 수 있다. 

또한 신규 출점 후보지를 선정하는 데에도 예상매출 분석을 정교하게 활용하여 신규 가맹점 개설 시 예비창업자에게 신뢰도 높은 대상상권분석 정보 및 매출 예측 정보를 제공할 수 있고, 신규 출점 시 성공 가능성 높은 후보지를 빅데이터 분석 기반을 통해 선정 가능하다. 이는 신규 출점 예측 매출 분석 등에 필요한 인력 및 시간 절감으로 이어진다.

미카도스시는 자체 경쟁력만으로도 스시창업 가성비가 높아 신규 매장 오픈을 늘려가며 존재감을 발휘하고 있는 브랜드이다. 단기간 폐업이 속출하는 외식업계 장기불황 속 외식소비의 위축으로 전체 경기흐름에 더욱 큰 악영향을 미치고 있는 가운데 자체적인 경쟁력만으로 시기적 흐름을 정확히 읽어 '1초에 1접시 판매'를 기록할 정도로 외식 관련 프랜차이즈 브랜드와 차별화된 행보를 이어나가고 있다.

미카도스시는 본사 차원에서 입지적 강점과는 별개로 슈퍼바이저 파견 등을 통해 다양한 매출 상승 방법을 가맹점주와 함께 연구하고 제안하고 있다. 젊은 유동인구가 많은 지역은 지속적인 고객 확보를 위한 맞춤형 이벤트나 서비스 방법 등에 대해 연구하고 이를 적용할 수 있어 스시창업 가맹점주는 매장 운영에만 집중할 수 있다.

한편, 미카도스시는 ‘바른사람 바른생각, 신선한 자연의 건강한 맛을 담았습니다’라는 슬로건을 바탕으로 더욱 엄격한 품질 검수를 거친 신선한 식재료 사용하고, 60여 가지의 메뉴 다양성 및 실속 있게 즐길 수 있는 가격대와 현대적인 디자인 감각의 인테리어 등을 선보이고 있다.

링크 : http://famtimes.co.kr/news/view/31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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